후지필름 카메라를 Wi-Fi로 연결하기
후지필름은 네트워크 구성을 하나 만들어 저장해 두는 방식입니다. 저장을 빠뜨리면 카메라를 껐다 켤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준비물
핫스팟을 켤 수 있는 안드로이드 휴대폰과 후지필름 X 또는 GFX 카메라, 그리고 CamCon 앱이면 됩니다. 케이블도 공유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공유기가 있는 실내라면 카메라와 휴대폰을 같은 공유기에 연결해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그때는 첫 단계를 건너뛰고 두 번째 단계부터 진행하세요.
연결 경로는 열려 있어서 아래 순서대로 하시면 연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 제조사 카메라로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되셨든 안 되셨든 알려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연결하기
다섯 단계입니다. 세 번째와 다섯 번째에서 대부분 막히므로 그 두 곳만 주의해 주세요.
휴대폰에서 핫스팟을 켭니다
카메라가 휴대폰에 직접 접속하는 방식이라 공유기를 거치지 않습니다. CamCon의 Wi-Fi 연결 화면에서 핫스팟 설정 열기를 누르면 바로 이동합니다.
핫스팟을 켜면 휴대폰의 Wi-Fi는 대개 자동으로 꺼집니다. 정상이니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카메라를 그 핫스팟에 접속시킵니다
네트워크 설정에서 빈 자리를 골라 무선 랜을 하나 만듭니다. 액세스 포인트 설정을 수동 설정으로 두고 목록에서 핫스팟을 골라 등록한 뒤, 마지막에 만든 설정을 선택까지 해 주셔야 적용됩니다.
MENU ▸ 네트워크/USB 설정 ▸ 네트워크 설정
연결 모드를 무선 테더 촬영으로 바꿉니다
네트워크/USB 설정의 연결 모드를 열고 목록에서 무선 테더 촬영 고정을 고릅니다. 유선용 항목이 함께 있으니 무선 쪽을 고르셔야 합니다.
카메라가 목록 아래에 직접 이 경고를 띄웁니다. 찍은 사진은 휴대폰으로만 들어오고 카드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으니, 원본을 카드에도 남기셔야 한다면 케이블 연결을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CamCon에서 카메라를 검색합니다
앱에서 Wi-Fi 연결로 들어가 폰 핫스팟 탭을 고르고 검색을 누릅니다. 카메라가 핫스팟에 잘 붙어 있으면 몇 초 안에 기종 이름이 나타납니다.
앱에서 카메라를 고르면 연결이 끝납니다
앱에서 카메라를 고르면 연결됩니다. 후지필름은 다른 제조사와 다른 전용 통신 방식을 쓰기 때문에,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방식도 조금 다릅니다.
셔터를 누르는 즉시 사진이 휴대폰으로 들어옵니다. 필름 시뮬레이션을 켜 두셨다면 받는 순간 적용된 상태로 도착합니다. 라이브뷰와 촬영 설정도 휴대폰에서 그대로 조작하실 수 있습니다.
연결이 안 될 때
위에서부터 차례로 확인해 주세요. 대부분 앞의 세 가지에서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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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모드가 원격 촬영으로 되어 있나요
스마트폰 전송 모드로 두면 카메라가 사진만 넘겨주고 촬영 제어는 받지 않습니다. 네트워크/USB 설정에서 연결 모드를 다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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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구성을 저장하셨나요
비밀번호까지 넣고도 마지막 저장을 하지 않으면 설정이 남지 않습니다. 카메라를 껐다 켠 뒤 연결이 풀렸다면 이 경우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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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핫스팟에 실제로 붙어 있나요
카메라의 Wi-Fi 목록에서 휴대폰 핫스팟이 선택된 상태인지 봐 주세요. 비밀번호를 한 글자라도 틀리면 접속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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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 때문에 카메라 무선이 꺼지지 않았나요
카메라는 일정 시간 조작이 없으면 스스로 무선을 끕니다. 셔터 버튼을 반쯤 눌러 깨운 뒤 다시 검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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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핫스팟이 켜져 있나요
배터리 절약 기능이 핫스팟을 자동으로 끄는 경우가 있습니다. 접속한 기기가 없으면 일정 시간 뒤 꺼지는 설정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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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안 되면 카메라 전원을 껐다 켜 주세요
이전 연결이 카메라에 남아 새 연결을 막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원을 다시 넣으면 정리됩니다.
케이블로 연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USB 케이블 하나만 있으면 되고, 무선보다 훨씬 많은 기종에서 동작합니다. 무선이 잘 잡히지 않거나 원본을 카드에도 남기셔야 한다면 이쪽을 이용해 주세요.
케이블로 연결하기